나른한 오후, 당신의 입을 즐겁게 채워줄 비장의 간식! 쫄깃함과 달콤함의 환상 조화, 울릉도 고로쇠 호박쫀드기
봄바람 살랑이는 오후, 창밖은 완연한 봄인데 왜 제 마음은 겨울잠이라도 자는 듯 춘곤증에 시달리는 걸까요? 😅 점심 식사 후 잠시라도 눈을 붙이고 싶지만,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입이 심심해지고 자꾸만 무언가 손이 가는 마법! 혹시 저만 그런 거 아니죠? 빵 하나 달랑 먹고 나면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에 이것저것 더 찾게 되는 경험, 다들 공감하실 거예요. 이런 … Read more